{
  "meta": {
    "title": "자동차 스티어링 부품 불량 관련 이슈 대응 회의",
    "date": null,
    "time": null,
    "place": null,
    "chair": "김 부장 (생산팀)",
    "attendees": [
      { "name": "김 부장", "department": "생산팀", "role": "부장", "speaker_id": "S1" },
      { "name": "박 팀장", "department": "영업팀", "role": "팀장", "speaker_id": "S2" },
      { "name": "이 차장", "department": "기술팀", "role": "차장", "speaker_id": "S3" },
      { "name": "최 과장", "department": "원가팀", "role": "과장", "speaker_id": "S4" },
      { "name": "장 과장", "department": "품질팀", "role": "과장", "speaker_id": "S5" },
      { "name": "송 대리", "department": "구매팀", "role": "대리", "speaker_id": "S6" }
    ],
    "recording": {
      "file": "자동차 스티어링 부품 불량 관련 이슈 대응 회의.wav",
      "duration": "00:08:29",
      "stt_pipeline": "faster-whisper large-v3 + WhisperX 강제정렬 + pyannote 3.1 화자분리 (DER 2.29%)"
    },
    "generated_at": "2026-08-08",
    "stt_corrections": [
      { "original": "납품 지원에 대한 보상금", "corrected": "납품 지연에 대한 보상금", "reason": "문맥상 납품 지연 보상금. STT 오인식" },
      { "original": "분량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corrected": "불량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reason": "회의 전체 주제가 불량률. STT 오인식" },
      { "original": "향후 계약건들의 미칠 영향", "corrected": "향후 계약 건들에 미칠 영향", "reason": "조사 오인식" },
      { "original": "이미 일부 고객은, 이부 고객은", "corrected": "이미 일부 고객은", "reason": "STT 중복 인식" }
    ]
  },

  "summary": {
    "one_liner": "스티어링 부품 불량으로 20억 원 규모의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부품업체 보상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되 업체 교체는 협상 지렛대로만 두고, 품질 검수 강화와 공정 개선을 병행하며 재고 기준을 상향하기로 정리했다.",
    "key_points": [
      "불량의 근본 원인은 부품업체가 납품한 부품의 강도·마감 품질이 사내 규정 스펙에 미달한 것이다.",
      "납품 지연 보상금과 할인 적용으로 예상 손실은 20억 원 규모이며, 영업팀은 계약 이탈로 인한 추가 손실을 더 크게 본다.",
      "구매팀의 업체 교체 검토와 생산팀의 공급 안정성 우선 입장이 충돌했으나, '교체는 하지 않되 대안은 확보한다'로 정리됐다.",
      "재고 기준 상향은 합의됐지만 품질팀은 '검수 강화가 선행되지 않으면 무의미'라는 단서를 달았다.",
      "검수 강화가 생산 속도를 늦추는 문제는 결론 없이 남았다."
    ],
    "counts": { "agendas": 4, "decisions": 4, "action_items": 8, "open_issues": 3 }
  },

  "agendas": [
    {
      "no": 1,
      "title": "불량 원인 규명과 손실 규모 진단",
      "objective": "불량률 증가의 근본 원인을 확정하고 회사가 감당할 손실 규모를 공유한다.",
      "time_range": { "start": "00:00:01", "end": "00:02:51" },
      "background": "최근 스티어링 부품 불량률이 급증해 생산에 차질이 발생했고, 고객사 납품 물량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으로 번졌다. 일부 고객사는 이미 납품 지연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department_opinions": [
        {
          "department": "생산팀",
          "speaker": "김 부장",
          "stance": "문제제기",
          "summary": "불량이 사내 문제를 넘어 고객 납품 실패로 번졌고, 보상금과 할인으로 20억 원 손실이 예상된다.",
          "details": [
            "불량률 증가로 생산 차질이 발생했고, 고객사에 약속한 물량을 납품하지 못하는 단계까지 진행됐다.",
            "이미 복수의 고객사가 납품 지연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고객사 요청으로 지연 물품에 할인을 제안했고, 이 두 가지를 합쳐 약 20억 원의 손실을 예상한다.",
            "부품을 납품한 업체에 대한 보상 요구와 사내 재발 방지 대책이 동시에 필요하다."
          ],
          "evidence": ["예상 손실 20억 원", "복수 고객사의 납품 지연 보상금 요구", "지연 물품 할인 적용"],
          "concerns": ["동일 문제의 재발"],
          "quotes": [
            { "time": "00:00:01", "text": "고객사에게 약속한 물량을 납품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번지고 있어요. 벌써 몇몇 고객사에서 납품 지연에 대한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고요." }
          ]
        },
        {
          "department": "기술팀",
          "speaker": "이 차장",
          "stance": "문제제기",
          "summary": "불량의 근본 원인은 사내 공정이 아니라 부품업체가 납품한 부품 자체의 품질 미달이다.",
          "details": [
            "부품의 강도와 마감 품질이 사내에서 규정한 스펙에 미치지 못한다.",
            "기술팀이 공정에서 일부 수정 작업을 추가하고 있으나 이는 대증적 조치다.",
            "강도가 부족한 부품은 조립 과정에서 더 큰 스트레스를 받아 최종 제품 불량으로 이어진다.",
            "사전 단계에서 모든 결함을 잡아낼 수는 없으므로 외부 업체와의 협업이 관건이다."
          ],
          "evidence": ["부품 강도·마감 품질의 사내 스펙 미달", "조립 공정 스트레스 증가로 인한 최종 불량"],
          "concerns": ["사내 사전 검출만으로는 결함을 전부 거를 수 없음"],
          "quotes": [
            { "time": "00:01:22", "text": "근본적인 원인은 부품업체에서 제공한 부품의 품질입니다." }
          ]
        },
        {
          "department": "원가팀",
          "speaker": "최 과장",
          "stance": "문제제기",
          "summary": "20억 원은 회사 규모 대비 큰 손실이며, 단기 대책과 장기 비용 절감을 함께 봐야 한다.",
          "details": [
            "손실 규모가 사전 예상치를 넘어섰다.",
            "단기 대응만으로는 부족하고 장기적인 비용 절감 방안이 병행돼야 한다.",
            "재고 기준 상향은 대응 유연성을 주지만 재고 관리비와 창고 공간이라는 대가가 따른다."
          ],
          "evidence": ["손실 20억 원", "재고 증가 시 보관 비용 및 창고 확장 필요"],
          "concerns": ["비용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트레이드오프"],
          "quotes": [
            { "time": "00:02:03", "text": "20억이라는 손실은 우리 회사 입장에서 꽤 큰 금액이죠." }
          ]
        }
      ],
      "conclusion": {
        "type": "합의",
        "statement": "불량의 근본 원인은 부품업체 납품 부품의 스펙 미달로 확정하고, 예상 손실 20억 원을 전사 공유 기준으로 삼는다.",
        "rationale": "기술팀의 원인 분석과 원가팀의 손실 추정에 이견이 없었다.",
        "decided_by": "김 부장 (생산팀)"
      },
      "disagreements": []
    },

    {
      "no": 2,
      "title": "부품업체 대응 — 보상 확보와 공급처 다변화 검토",
      "objective": "부품업체에 어느 수준까지 책임을 물을지, 업체 교체를 실제 옵션으로 둘지 정한다.",
      "time_range": { "start": "00:03:32", "end": "00:04:38" },
      "background": "품질보증 조항상 불량 제품에 대한 보상을 요구할 근거는 있으나, 부품업체가 개선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
      "department_opinions": [
        {
          "department": "구매팀",
          "speaker": "송 대리",
          "stance": "조건부 찬성",
          "summary": "보상 요구 근거는 확보돼 있으나 업체가 움직이지 않으므로 대안 업체를 협상 지렛대로 준비해야 한다.",
          "details": [
            "품질보증 조항에 따라 불량 제품 보상을 요구할 계약적 근거가 있다.",
            "여러 차례 연락했음에도 부품업체가 책임지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부족하다.",
            "즉시 교체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이 진전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한 대안 확보를 말하는 것이다.",
            "대안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협상에서 우리 입지를 강화한다.",
            "다만 실제 교체 시 초기 비용과 신규 업체와의 품질·공정 조율 부담이 발생한다."
          ],
          "evidence": ["품질보증 조항상 보상 요구 근거 존재", "복수 차례 연락에도 개선 지연"],
          "concerns": ["업체 교체 시 초기 비용", "신규 업체 공정 조율 기간"],
          "quotes": [
            { "time": "00:03:32", "text": "지금 부품업체가 이 문제를 책임지고 개선하려는 의지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
            { "time": "00:04:38", "text": "당장 교체하자는 것은 아니고요. 하지만 현재 업체와 협상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장기적으로는 대안을 마련해 두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
        },
        {
          "department": "생산팀",
          "speaker": "김 부장",
          "stance": "반대",
          "summary": "즉각적인 업체 교체는 공급 안정성을 해쳐 생산 일정을 더 악화시키므로, 기존 업체와의 협상이 우선이다.",
          "details": [
            "기존 업체를 완전히 배제하면 안정적인 공급을 보장할 수 없다.",
            "고객사와의 납품 약속을 지키려면 공급망 안정 확보가 최우선이다.",
            "업체 교체는 오히려 생산 일정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기존 업체와의 협상을 통해 최대한의 개선을 요구하는 쪽이 현실적이다."
          ],
          "evidence": ["교체 시 공급 안정성 보장 불가", "생산 일정 추가 지연 위험"],
          "concerns": ["공급 중단으로 인한 납품 약속 추가 위반"],
          "quotes": [
            { "time": "00:04:05", "text": "당장 업체를 교체하자는 의견은 너무 급격한 결정일 수 있습니다." }
          ]
        },
        {
          "department": "기술팀",
          "speaker": "이 차장",
          "stance": "중립",
          "summary": "사내 사전 검출에 한계가 있는 만큼 외부 업체와의 협업 수준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details": [
            "모든 결함을 사전 공정에서 발견할 수는 없다.",
            "따라서 부품업체와의 품질 협업 체계가 사내 대응보다 상위 변수다."
          ],
          "evidence": ["사전 공정 검출률의 구조적 한계"],
          "concerns": [],
          "quotes": [
            { "time": "00:01:22", "text": "매번 이런 결함을 사전 단계에서 잡아낼 수는 없기 때문에, 외부 업체와의 협업이 더 중요해지는 거죠." }
          ]
        }
      ],
      "conclusion": {
        "type": "조건부 합의",
        "statement": "기존 부품업체와의 재협상으로 보상 확보와 개선 약속을 받아내는 것을 우선하고, 업체 교체는 실행하지 않되 대안 업체 조사는 협상 지렛대로 병행한다.",
        "rationale": "공급 안정성을 지켜야 한다는 생산팀 우려와, 협상력 확보가 필요하다는 구매팀 판단을 모두 반영했다.",
        "decided_by": "김 부장 (생산팀)"
      },
      "disagreements": []
    },

    {
      "no": 3,
      "title": "사내 재고 기준 상향과 품질 검수 절차 강화",
      "objective": "공급 불안에 대응할 재고 수준과, 불량 유입을 막을 검수 수준을 함께 정한다.",
      "time_range": { "start": "00:02:03", "end": "00:06:48" },
      "background": "원가팀이 대응 유연성 확보를 위해 재고 기준 상향을 제안했고, 품질팀이 검수 선행 없이는 효과가 없다고 반박했다.",
      "department_opinions": [
        {
          "department": "원가팀",
          "speaker": "최 과장",
          "stance": "조건부 찬성",
          "summary": "급한 상황에 대응할 유연성을 위해 재고 기준을 일시적으로라도 상향하되, 보관 비용은 별도 검토한다.",
          "details": [
            "재고를 늘리면 급박한 납품 상황에 대응할 여지가 생긴다.",
            "대신 재고 관리 비용과 창고 공간 문제를 감수해야 하며, 창고 확장이 필요할 수 있다.",
            "비용만으로 판단할 사안이 아니므로 재고 기준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
            "창고 증설 비용은 별도로 검토해 필요 시 추가 절차를 밟겠다."
          ],
          "evidence": ["재고 관리 비용 증가", "창고 확장 필요성"],
          "concerns": ["보관 비용과 창고 공간 부담"],
          "quotes": [
            { "time": "00:07:21", "text": "일시적으로라도 재고를 좀 더 확보해서 급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
        },
        {
          "department": "품질팀",
          "speaker": "장 과장",
          "stance": "반대",
          "summary": "품질 기준 미달 부품을 그대로 쌓는 재고 상향은 문제를 키울 뿐이므로, 입고 검수 강화가 선행돼야 한다.",
          "details": [
            "품질 기준에 맞지 않는 부품이 들어오면 재고를 늘려도 오히려 문제가 커진다.",
            "불량률이 개선되지 않는 상태에서 재고만 쌓는 것은 소용이 없다.",
            "부품 입고 시점의 품질 검수 절차를 대폭 강화해야 한다.",
            "기존 검수 절차로는 잡히지 않는 결함이 이번에 드러났으므로 품질 기준 전반의 재조정이 필요하다.",
            "검수를 강화하면 추가 인력과 비용이 발생한다는 점을 함께 감안해야 한다."
          ],
          "evidence": ["기존 검수 절차에서 미검출된 결함 발생", "검수 강화 시 인력·비용 추가"],
          "concerns": ["불량 부품 재고화", "검수 인력 및 비용 부담"],
          "quotes": [
            { "time": "00:02:51", "text": "재고를 많이 쌓아둬도 불량률이 개선되지 않으면 결국 소용이 없습니다." }
          ]
        },
        {
          "department": "기술팀",
          "speaker": "이 차장",
          "stance": "조건부 찬성",
          "summary": "검수 강화는 현실적이나 생산 속도를 늦추므로, 공정 개선을 병행해 속도를 보전해야 한다.",
          "details": [
            "검수 강화 자체는 타당한 방향이다.",
            "다만 검수를 강화하면 생산 속도가 느려질 가능성이 크다.",
            "공정 내 결함 발생을 줄이는 개선 작업을 검토 중이며, 검수와 공정 개선을 병행해야 속도를 확보할 수 있다.",
            "단기적으로는 기존 공정에 일부 수정 작업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으며, 시간과 지원이 필요하다."
          ],
          "evidence": ["검수 강화로 인한 생산 속도 저하 예상"],
          "concerns": ["공정 개선에 소요되는 시간", "추가 지원 필요"],
          "quotes": [
            { "time": "00:06:06", "text": "사내 검수 절차와 공정 개선을 병행해서 어느 정도 속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
        }
      ],
      "conclusion": {
        "type": "조건부 합의",
        "statement": "사내 재고 기준을 상향하되 입고 품질 검수 절차 강화를 함께 시행하고, 재고 상향 시 품질 검수 인력 배치도 같이 검토한다.",
        "rationale": "재고만 늘리면 불량 부품이 쌓일 뿐이라는 품질팀 반박이 받아들여져, 재고 상향에 검수 강화가 전제 조건으로 붙었다.",
        "decided_by": "김 부장 (생산팀)"
      },
      "disagreements": [
        {
          "issue": "검수 강화로 인한 생산 속도 저하를 어디까지 감수할 것인가",
          "positions": [
            { "department": "품질팀", "stance": "생산 속도가 늦어지더라도 장기적으로 결함을 줄이는 것이 우선" },
            { "department": "기술팀", "stance": "공정 개선을 병행해 속도 저하를 상쇄해야 하며, 그에 필요한 시간과 지원이 필요" },
            { "department": "생산팀", "stance": "납품 일정 준수가 최우선이므로 생산 속도 저하는 부담" }
          ],
          "why_unresolved": "생산 속도 저하의 허용 범위나 검수 강화 수준에 대한 정량 기준이 제시되지 않았고, 공정 개선에 걸리는 기간도 확정되지 않았다.",
          "next_step": "품질팀의 검수 절차 강화안과 기술팀의 공정 개선 계획이 나온 뒤, 생산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정량 비교해 재논의한다."
        }
      ]
    },

    {
      "no": 4,
      "title": "고객사 대응과 신뢰 회복",
      "objective": "납품 지연에 따른 고객사 손실 보전과 신뢰 회복 방안을 정한다.",
      "time_range": { "start": "00:00:44", "end": "00:07:40" },
      "background":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한 번의 납품 지연이 신뢰도에 큰 영향을 미치며, 일부 고객은 이미 대응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department_opinions": [
        {
          "department": "영업팀",
          "speaker": "박 팀장",
          "stance": "문제제기",
          "summary": "보상금보다 고객 신뢰 상실로 인한 계약 손실이 더 크므로, 재발 방지 조치를 고객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details": [
            "고객사들이 이 문제를 매우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일부는 이미 우리 대응이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경쟁사들이 더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대응이 더 지연되거나 설득할 방안이 없으면 장기 계약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
            "지연 보상금 자체보다 고객 신뢰와 향후 계약에 미칠 영향으로 인한 손실이 더 클 수 있다.",
            "단기 비용 절감뿐 아니라 재발 방지 조치를 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객에게 입증해야 한다."
          ],
          "evidence": ["일부 고객사의 대응 미흡 판단", "경쟁사의 빠른 대응 정황", "보상금 외 할인 적용에 따른 손실"],
          "concerns": ["장기 계약 이탈", "고객 신뢰도 타격"],
          "quotes": [
            { "time": "00:00:44", "text": "지연 보상금도 부담이지만, 고객의 신뢰와 향후 계약 건들에 미칠 영향을 생각하면 손실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
            { "time": "00:07:40", "text": "고객사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지연 보상금에 대한 협상 여지가 있는지도 확인해보겠습니다." }
          ]
        },
        {
          "department": "생산팀",
          "speaker": "김 부장",
          "stance": "찬성",
          "summary": "영업팀이 고객사와 대화를 지속하며 손실 최소화 방안을 찾도록 하고, 사내에서는 재발 방지책을 마련한다.",
          "details": [
            "고객사와의 대화를 지속하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도록 영업팀에 요청한다.",
            "사내에서는 재발 방지를 위한 재고 기준 상향을 함께 검토한다."
          ],
          "evidence": [],
          "concerns": [],
          "quotes": [
            { "time": "00:06:48", "text": "영업팀에서는 고객사와의 대화를 지속하면서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
        },
        {
          "department": "품질팀",
          "speaker": "장 과장",
          "stance": "찬성",
          "summary": "고객사 문제가 반복되면 결국 품질팀과 생산팀이 함께 부담을 지므로, 단기적으로 검수 강화가 필요하다.",
          "details": [
            "영업팀 지적대로 단기 대응은 품질 관리 측면의 검수 절차 강화가 핵심이다.",
            "고객사 문제가 계속되면 품질팀과 생산팀 모두가 부담을 안게 된다."
          ],
          "evidence": [],
          "concerns": ["문제 반복 시 부서 간 부담 전가"],
          "quotes": [
            { "time": "00:05:37", "text": "단기적으로는 품질 관리 측면에서 검수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
      ],
      "conclusion": {
        "type": "합의",
        "statement": "영업팀이 고객사와 소통을 지속하며 지연 보상금 협상 여지를 확인하고, 재발 방지 조치의 진행 상황을 고객사에 제시해 신뢰를 회복한다.",
        "rationale": "보상금 규모보다 계약 이탈 리스크가 크다는 영업팀 판단에 이견이 없었다.",
        "decided_by": "김 부장 (생산팀)"
      },
      "disagreements": []
    }
  ],

  "implications": [
    {
      "category": "리스크",
      "statement": "이번 손실의 본질은 20억 원이 아니라 공급업체 품질에 대한 통제력 부재다.",
      "so_what": "부품업체 하나의 품질 저하가 곧바로 고객 납품 실패로 이어지는 구조라면, 보상을 받아내더라도 같은 사고가 반복된다. 공급업체 품질 관리 체계 자체를 사내 프로세스로 편입해야 한다.",
      "impact": "상"
    },
    {
      "category": "리스크",
      "statement": "영업팀이 지적한 계약 이탈 손실은 정량화되지 않은 채 남아 있다.",
      "so_what": "20억 원은 계산됐지만 신뢰 상실로 인한 향후 계약 손실은 추정치조차 없다. 이 값을 추정해야 업체 교체 비용이나 검수 강화 비용의 타당성을 비교할 수 있다.",
      "impact": "상"
    },
    {
      "category": "비용",
      "statement": "재고 상향, 창고 증설, 검수 인력 충원이 동시에 결정되면 비용이 중첩된다.",
      "so_what": "세 항목이 각기 다른 부서에서 개별 검토 중이어서 총액이 집계되지 않는다. 원가팀이 통합 비용 시나리오를 만들어야 20억 원 손실 대비 대책 비용의 적정성을 판단할 수 있다.",
      "impact": "중"
    },
    {
      "category": "일정",
      "statement": "검수 강화와 생산 속도는 정면으로 충돌하며 이번 회의에서 해소되지 않았다.",
      "so_what": "두 대책을 동시에 지시하면 현장에서는 납품 일정 압박에 밀려 검수가 형식화될 가능성이 높다. 검수 수준과 생산 목표 중 무엇을 우선할지 명시적으로 정해야 한다.",
      "impact": "상"
    },
    {
      "category": "조직",
      "statement": "부품업체 협상, 검수, 공정 개선, 고객 대응이 각 부서에 병렬로 배분됐으나 통합 관리 주체가 없다.",
      "so_what": "진행 상황에 따라 다시 모이기로 했을 뿐 중간 점검 주기와 취합 담당이 정해지지 않았다. 대응 총괄 창구를 지정하지 않으면 부서별 진도 차이가 그대로 방치된다.",
      "impact": "중"
    }
  ],

  "action_items": [
    {
      "no": 1,
      "task": "부품업체와 재협상하여 불량 제품 보상 범위를 최대한 확보한다",
      "owner_department": "구매팀",
      "owner": "송 대리",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이 지정되지 않음. 손실 규모를 고려할 때 최우선 처리 필요",
      "priority": "상",
      "related_agenda": 2,
      "deliverable": "협상 결과 및 보상 확보 금액 보고",
      "status": "예정"
    },
    {
      "no": 2,
      "task": "부품업체의 개선 의지를 명확히 확인하고, 협상 지렛대로 쓸 대안 업체 후보를 조사한다",
      "owner_department": "구매팀",
      "owner": "송 대리",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1번 협상과 병행",
      "priority": "중",
      "related_agenda": 2,
      "deliverable": "업체 개선 계획서 및 대안 업체 후보 목록",
      "status": "예정"
    },
    {
      "no": 3,
      "task": "입고 품질 검수 절차 강화안과 추가 인력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owner_department": "품질팀",
      "owner": "장 과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priority": "상",
      "related_agenda": 3,
      "deliverable": "검수 절차 개정안 및 소요 인력·비용 산정서",
      "status": "예정"
    },
    {
      "no": 4,
      "task": "공정 내 결함 발생을 줄이기 위한 공정 개선 상세 계획을 수립한다",
      "owner_department": "기술팀",
      "owner": "이 차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소요 기간 산정이 계획에 포함돼야 함",
      "priority": "상",
      "related_agenda": 3,
      "deliverable": "공정 개선 상세 계획서 (소요 기간·필요 지원 포함)",
      "status": "예정"
    },
    {
      "no": 5,
      "task": "고객사와 소통하며 지연 보상금 협상 여지를 확인하고 손실 최소화를 협의한다",
      "owner_department": "영업팀",
      "owner": "박 팀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고객사 이탈 위험을 고려할 때 즉시 착수 필요",
      "priority": "상",
      "related_agenda": 4,
      "deliverable": "고객사별 협상 결과 및 손실 보전 방안",
      "status": "예정"
    },
    {
      "no": 6,
      "task": "재발 방지를 위한 사내 재고 기준 상향안을 검토한다",
      "owner_department": "생산팀",
      "owner": "김 부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원가팀·품질팀 협의 필요",
      "priority": "중",
      "related_agenda": 3,
      "deliverable": "재고 기준 상향안",
      "status": "예정"
    },
    {
      "no": 7,
      "task": "재고 상향에 따른 창고 증설 비용을 검토하고 필요 시 추가 절차를 진행한다",
      "owner_department": "원가팀",
      "owner": "최 과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6번 재고 기준안 확정 후 진행",
      "priority": "중",
      "related_agenda": 3,
      "deliverable": "창고 증설 비용 검토 보고",
      "status": "예정"
    },
    {
      "no": 8,
      "task": "재고 기준 상향 시 품질 검수 인력 배치 방안을 함께 검토한다",
      "owner_department": "품질팀",
      "owner": "장 과장",
      "due": "미정",
      "due_note": "회의에서 기한 미지정. 3번 검수 강화안과 연계",
      "priority": "하",
      "related_agenda": 3,
      "deliverable": "검수 인력 배치 계획",
      "status": "예정"
    }
  ],

  "open_issues": [
    {
      "issue": "검수 강화로 인한 생산 속도 저하를 어느 수준까지 허용할 것인가",
      "why": "품질팀은 결함 감소를 우선하고 생산팀은 납품 일정 준수를 우선하는데, 허용 가능한 속도 저하 폭에 대한 기준이 제시되지 않았다.",
      "owner_department": "생산팀",
      "needed_to_resolve": "품질팀 검수 강화안과 기술팀 공정 개선 계획이 나온 뒤 생산 일정 영향도를 정량 비교"
    },
    {
      "issue": "고객 신뢰 상실로 인한 향후 계약 손실 규모가 추정되지 않았다",
      "why": "영업팀이 20억 원보다 클 수 있다고 지적했으나 구체적 금액이나 이탈 위험 고객사 수가 제시되지 않았다.",
      "owner_department": "영업팀",
      "needed_to_resolve": "이탈 위험 고객사 식별 및 계약 규모 기준 손실 추정"
    },
    {
      "issue": "대응 진행 상황을 취합할 총괄 주체와 점검 주기가 정해지지 않았다",
      "why": "'진행 상황에 따라 다시 모인다'로만 정리돼 중간 점검 시점과 취합 담당이 불명확하다.",
      "owner_department": "생산팀",
      "needed_to_resolve": "대응 총괄 담당 지정 및 정기 점검 주기 확정"
    }
  ],

  "next_meeting": {
    "planned": true,
    "when": "미정 — 각 팀 진행 상황에 따라 재소집",
    "agenda": [
      "부품업체 재협상 결과 및 확보한 보상 범위 보고",
      "품질 검수 절차 강화안과 기술팀 공정 개선 계획 검토",
      "검수 강화가 생산 일정에 미치는 영향 정량 비교",
      "재고 기준 상향안과 창고 증설 비용 검토 결과",
      "고객사 협상 경과 및 이탈 위험 고객사 현황"
    ]
  }
}
